대학 종합병원을 무대로 신경외과 의사들의 실생활을 그린 드라마. 한 치의 작은 실수조차도 용납되지 않는 곳, 신경외과 응급실.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생활 속에서 삶과 죽음의 중간에 선 의사들의 삶과 고뇌, 사랑이 안재욱,김희선,추상미,한재석의 개성 있는 연기로 흥미진진 하게 펼쳐진다.
16 에피소드s
1998
장현우
한수연
권인찬
최화경
하준서
고상도
이은주
허재봉
문순영
허재봉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