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버리거나, 괴물로 살아남거나"
인간이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하는 세상. 사방이 공포로 물들었다. 이제 소수의 생존자들은 끝까지 인간성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인다.
10 에피소드s
2020
그냥 죽을까. 살아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던 한 소년이 문을 열고 나온다. 인간들이 괴물로 변하고 있다. 그러니 싸워야 한다. 최악을 맞은 이 세상에서, 이웃들과 함께.
8 에피소드s
2023
사람과 괴물의 경계가 무너진 지금, 세상은 어느 때보다 위험해졌다. 현수와 생존자들은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싸움을 계속할 수 있을까?
8 에피소드s
2024
이제 괴물화의 끝이자 신인류의 시작이 찾아오는가. 괴물과 인간의 모호한 경계, 그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들. 다시 모인 인물들의 욕망이 격돌하면서 더욱 처절하고 절박해진 사투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