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삶을 파괴한 지진. 평범한 한 가족은 그 재난을 딛고 도교를 떠나 행존의 희망이 기다리는 곳으로 떠나지만, 기다리는 것은 폐허로 변한 일본 열도와 수많은 위험 뿐. 생존을 위한 선택을 마주하며 회복을 향한 희망을 꿈꾼다.
Saburō Ōtani (voice)
Ayumu Mutō (voice)
Gō Mutō (voice)
Mari Mutō (voice)
Kōichirō Mutō (voice)
Haruki Koga (voice)
Nami Miura (voice)
Kaito (voice)
Daniel Zakovic (voice)
Kunio Ashida (voice)
Kanae Murota (voice)
Osamu Asada (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