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엇도 태양광을 막을 수 없다. 햇빛에 닿는 순간 죽음뿐. 기이한 우주 현상이 빚어낸 광선을 피하려면 밤 시간대의 지역으로 달아나야만 한다. 납치된 야간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들이 태양에 쫓겨, 멈출 수 없는 도주를 시작한다.
Jason George
6 에피소드s
2020
브뤼셀발 야간 비행기가 납치된다. 승객들의 목표는 서쪽으로 계속 비행하는 것. 불가사의한 태양이 생명을 앗아가는 지금, 아직 밤인 곳으로 이동하지 못하면 죽음뿐이다. 그러나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는 가공할 혼돈이 기다리고 있는데.
6 에피소드s
2021
지하 벙커로 피난한 승객들. 새로운 위기들이 이어지면서 생명줄을 둘러싼 경주가 시작되고, 벙커를 관리하는 군인들과의 긴장이 고조된다. 이 지하는 지상의 태양만큼이나 위험할지도 모른다. 시즌 1 막바지에 불가리아의 옛 소련 군용 벙커에서 마침내 태양으로부터의 피난처를 찾은 21편 승객들. 불행히도 사고로 식량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그들의 휴식은 오래가지 못한다. 갑자기 지상으로 쫓겨난 상황에서 생존하려면 어떻게든 노르웨이의 국제 종자 저장고로 이동하는 방법뿐.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건 그들만이 아니었으니. 이제 대의라는 미명 아래 그들은 서로 흩어져서 주둔 군대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시간과의 싸움에서 희생을 치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