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멕시코 대학생 43명이 실종됐다. 남은 건 총알로 벌집이 된 버스뿐. 희대의 사건에 대해 수사가 착수됐지만 발표된 결과는 석연치 않은 점투성이.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진실을 향한 여정을 다큐시리즈에 담았다.
Matías Gueilburt
2 에피소드s
2019
버스에 올라 시위장소로 향하던 농촌 사범 학교 학생들. 이 길로 그들은 영영 사라졌다. 멕시코 정부의 미온적 태도와 납득할 수 없는 수사 결과는 국민의 분노를 샀고, 실종자 귀환을 요구하는 집회로 이어졌는데. 사건의 실체는 무엇인가.
Himself
Her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