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스페인을 떠난 호화 여객선에서 의문의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망망대해, 아직도 배 안에 남아있을 살인자. 함께 배에 오른 자매에겐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헤마 R. 네이라, 라몬 캄포스
8 에피소드s
2019
1940년대, 브라질을 향해 먼바다로 나간 호화 여객선. 그 배 위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연이은 죽음, 비밀의 그림자. 배에 오른 자매를 기다리는 진실은 무엇일까.
8 에피소드s
2019
충격과 미스터리를 안고 브라질로 항해를 계속하는 여객선. 이번엔 조난자들이 승선한다. 그런데 그중 한 여인이 선상에서 벌어진 일을 꿰고 있다. 그녀는 이것도 알았을까? 자매가 받은 충격보다 더 끔찍하고 위험한 일이 시작되고 있음을.
6 에피소드s
2020
소설을 출간하고 멕시코로 항해를 떠나는 에바, 모든 게 순풍을 탄 것 같던 그때 충격적 첩보를 접한다. 승선자 중에 위험한 바이러스를 소지한 사람이 있다! 수천 명을 죽일 수 있는 치명적 바이러스가 퍼지기 전에 반드시 찾아내야 한다. 아르헨티나에서 1년 반 후, 바르바라 데 브라간사호에 함께 오른 비야누에바 자매는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떠나 베라크루스로 가는 항해를 시작한다. 두 사람 모두 변화가 생겼다. 카롤리나는 배 한 척을 더 소유하게 됐고, 에바는 브라질 출신 스파이 파비오와 함께 비밀 작전을 수행한다. 강력한 살상 무기를 소지한 과학자의 출국을 저지하는 작전이다. 미스터리한 음모와 첩보 활동이 펼쳐지는 가운데 주인공들은 살상 무기를 둘러싼 이해관계에 얽히고, 목표에 방해된다면 살인도 불사할 새로운 인물들 속에서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