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 고유한 표식을 사건 현장에 남기는 연쇄 살인범들. 이러한 표식들을 토대로 수사망을 좁혀나가는 경찰들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각기 다른 표식에 숨은 범인들의 심리를 탐구해 본다.
6 에피소드s
2019
저마다 고유한 표식을 사건 현장에 남기는 연쇄 살인범들. 이러한 표식들을 토대로 수사망을 좁혀나가는 경찰들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각기 다른 표식에 숨은 범인들의 심리를 탐구해 본다.
10 에피소드s
2020
연쇄 살인범들의 폭주는 계속되고, 그들이 현장에 남기는 표식은 늘어만 간다. 희대의 연쇄 살인범 조디악을 연상케 하는 사건부터, 한때 유망했던 풋볼 선수의 몰락까지 충격적인 이야기가 이어진다.
14 에피소드s
2021
저마다 고유한 표식을 사건 현장에 남기는 연쇄 살인범들. 국도부터 주유소까지 시민들의 생활 반경 깊숙이 들어와 믿을 수 없이 충격적인 범행을 저지른 이들의 소름 끼치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4 에피소드s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