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크리스토프 그랑제의 베스트셀러 <크림슨 리버>의 드라마판! 경찰대학교 교수 출신의 능력 있는 괴짜 경찰 피에르 니만스가 유능한 제자 카미유와 중범죄 수사국에서 팀을 이뤄 전국을 다니며 난제의 살인 사건을 해결한다. 동화 같은 유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기괴한 연쇄 살인 사건과 시체에 남은 암호같은 단서! 프랑스의 천재 스릴러 작가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그를 프랑스를 넘어 유럽을 대표하는 작가로 만든 화제작이자 RTL-Lire 상 수상작인 <크림슨 리버>의 드라마판
Jean-Christophe Grangé
8 에피소드s
2018
독일 귀족이자 대형 회사의 대표가 사냥터에서 목이 잘린 채 발견된다. 용의자의 자백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고, 피해자의 동생 로라와 삼촌 프란츠는 무언가 숨기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
8 에피소드s
2020
시골 작은 교회의 신부가 무참하게 살해당한다. 신부가 과거 용병이었으며 사법재판소에서 재판받은 기록이 있다는 것이 밝혀지자 수사를 위해 동료 용병을 찾아가지만, 찾아간 이들도 시신으로 발견된다.
8 에피소드s
2021
작은 해변 마을에 사는 폴은 실종된 아내를 경찰에 신고하지만, 경찰은 이를 조사하지 않는다. 마침 여행 중이던 카미유가 니만스를 불러 수사를 시작하고, 실종된 마을 사람들이 베르너와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된다.
8 에피소드s
2022
운전기사가 잠깐 내린 사이, 아이들만 타고 있던 버스가 기차와 부딪히면서 전원 사망한다. 아이들이 죽는 것을 지켜보았던 기사 역시 살해되자, 경찰은 일 년 전 아동 살해범으로 수감된 코피를 범인으로 지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