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파리. 가문의 유서 깊은 집이 가족의 미래를 좌우하는 열쇠가 된다.
영화배우와 감독이 실제란 무엇인가에 관해 격렬하게 부딪친다.
틀에 박힌 결혼 생활을 하던 부부가 각자의 유혹을 발견한다.
한 여자가 뉴욕에서 하루를 보내며 자신이 했던 모든 거짓말에 직면한다.
믿음직스럽던 친구가 의심을 받자 친밀하던 동네의 의리가 시험에 들게 된다.
멕시코시티에서 한 이상주의적인 기자가 신비로운 취재 대상과 사랑에 빠진다.
유산의 발자취를 따라 외국으로 떠난 부부가 파멸을 맞이한다.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 속에서 한 남자가 가족의 저주에서 벗어나려 애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