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의 종착지일까, 범죄의 심장부일까. 두 명의 저널리스트가 야만과 고통으로 얼룩진 교도소들을 체험한다. 높은 담장 안에는 재소자와 간수뿐, 안전망이란 없다!
4 에피소드s
2016
폴 코놀리는 폴란드, 멕시코, 온두라스, 필리핀의 열악한 교도소에서 생활하면서 그 야만적인 실상을 몸소 체험한다.
4 에피소드s
2018
살인 누명을 쓰고 12년을 감옥에서 보낸 라파엘 로우. 저널리스트로 활동 중인 그가 다시 감옥에 갇힌다.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교도소의 실상을 탐사하기 위해.
4 에피소드s
2018
12년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한 저널리스트 라파엘 로우. 그가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루마니아, 노르웨이의 교도소로 들어간다. 높은 담벼락에 가려진 현실을 전하기 위해!
4 에피소드s
2020
3 에피소드s
2021
4 에피소드s
2022
4 에피소드s
2023
한때 수감자였던 저널리스트 라파엘 로우. 그가 핀란드, 체코, 인도네시아, 솔로몬제도에서 교도소 생활을 직접 체험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