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뉴 공작의 외동딸 마리는 전투 중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왕국을 직접 다스린다. 한편 로마 황제 프레데릭 3세는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아들 막시밀리안을 마리와 결혼시키려 한다.
Wolf von Polheim
Marie von Burgund
Guillaume Hugonet
Burgoise
Maximilian
Ludwig XI.
Ulrich Fugger
Adolf von Egmond
Charlotte de Savoye
Friedrich III.
Jan Coppenhole
Johanna von Hallewyn, Marias Hofd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