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를 명받았습니다! 토론토의 워킹맘들이 산후 우울증과 유축기를 안고 일터로 출동한다. 각오는 했지만 미쳐 돌아가는 일상, 하지만 일도 육아도 포기할 순 없다.
Catherine Reitman
13 에피소드s
2017
폭풍 같은 변화와 마주하는 네 명의 워킹맘들. 산후 우울증과 답 없는 육아, 치열한 업무에 맞서 똘똘 뭉친다. 매일 넘어지고 무릎이 깨져도, 포기하지 않으리. 난 엄마다.
13 에피소드s
2017
한없이 씩씩하면서도 한없이 여린 워킹맘들이 돌아왔다! 아이와 함께 성장해가는 케이트, 앤, 프랭키, 그리고 이언? 일과 육아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일도 힘들지만, 우정도 결혼 생활도 여전히 만만치 않으니. 아, 워킹맘은 고달프다.
13 에피소드s
2019
케이트는 낯선 일상과 싸우고, 앤은 깊은 트라우마와 맞선다. 일에 목숨을 거는 프랭키와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제니.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는 언제쯤 잡을 수 있을까?
8 에피소드s
2020
아이, 파트너, 일보다 중요한 게 있을까? 있고말고! 폭풍 같은 삶 속에서 잊고 있던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엄마들. 그녀들은 인생의 주인공으로 다시 우뚝 설 수 있을까?
10 에피소드s
2021
새로운 날들이 시작됐다. 새로운 문제도 찾아왔다. 각자 고민에 시달리는 케이트와 프랭키, 제니. 게다가 앤은 멀리 이사까지 했으니. 정 붙일 곳을 찾는 앤은 떠나온 삶이 그립기만 하다.
13 에피소드s
2022
13 에피소드s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