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리얼리티쇼. 나영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촬영장소는 강원도 정선군 덕우리 대촌마을로, 촬영지 바로 옆에 있는 옥순봉의 경치가 유명하다. 2박 3일간 이곳에서 삼시세끼를 해결하며 생활을 위한 갖가지 일을 한다. 음식 만들기용 아궁이 건설부터 겨울을 보내기 위한 각종 음식 만들기, 일주일동안 제작진에게서 받은 씨앗을 싹을 틔워서 텃밭에 옮겨 심어 작물 기르기, 농가 거실에 화목난로 설치 등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나영석
11 에피소드s
2014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동반 출연했던 택연과 서진, 낯선 땅에 단 둘이 남겨지다. 그들이 남겨진 곳은 강원도 정선군 덕우리에 위치한 대촌마을. 바로 옆에 있는 옥순봉의 경치가 유명한 이곳에서, 둘은 주위의 유기농 재료를 직접 구해다가 요리를 해서 먹는 자급자족 생활을 해야만 한다. 거기에 수시로 투입되는 게스트까지 합세해서 이서진과 옥택연을 가만두지 않는다.
18 에피소드s
2015
쉽게 때우던 한 끼를 위해 몸부림쳤던 지난 가을, 고기와 맞바꾼 수수로 인해 땀 흘린 인고의 시간이 지나고 새로운 해, 새로운 계절이 다가왔다. 옥순봉에 봄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시작, 농사. 케미 좋은 서진과 택연 콤비에 새로 고정 멤버로 합류한 광규. 거기에 폭풍 성장한 밍키, 두 딸의 엄마가 된 잭슨, 마당으로 나오고 싶은 닭 그룹이 함께 밥 짓고 농사 지으며 느리지만 보람찬 정선에서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