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한다. 캐나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교포 사회에서 볼 수 있는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토론토 다운타운에 자리한 김씨네 편의점에는 가게를 운영하는 김씨 부부와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는 딸 재닛, 그리고 16살에 집을 나갔지만 간간이 아버지를 제외한 가족들과 연락을 하고 지내는 아들 정이 있다. 말 안 통하는 아빠 엄마와 말 안 듣는 아들 딸의 흔한 일상이지만, 그곳이 머나먼 이국이라는 것이 함정. 캐나다의 한국계 이민자 가족의 삶이 궁금하다면 김 씨네 편의점으로 오라.
Kevin White, Ins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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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괴팍하고 가부장적인 것 같아 보여도 알고 보면 다정한 아빠. 교회에도 열성, 자식 걱정도 열성적인 엄마. 아빠, 엄마의 품을 떠나 홀로 서고 싶은 아들과 딸. 토론토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인 가족의 시끌벅적하고 훈훈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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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우리의 눈물, 콧물, 그리고 배꼽까지 빼던 김 씨네 가족이 돌아왔다! 이 가족의 일상은 언제 봐도 파란만장, 다시 봐도 사건의 연속. 불법 사업부터 상사와의 로맨스까지, 조용할 날 하루 없는 김 씨 가족의 삶으로 또다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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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잘나가다 삐끗, 백수가 돼버린 정. 교수에게 사진을 인정받고 싶은 재닛. 24시간이 모자란 김 씨네 가족은 오늘도 쉴 틈이 없다. 아빠와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바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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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십 년을 함께했지만 결혼기념일을 챙기긴 처음. 엄마 아빠를 위한 서프라이즈 작전이 시작된다. 뜻밖의 고객을 맞아 털북숭이 친구들의 인생샷을 찍는 재닛,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한 정. 김씨네 가족들에겐 여전히 바람 잘 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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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엄마가 병을 진단받자 아빠가 간병을 맡고, 재닛은 본가에 돌아온다. 정과 섀넌은 장거리 연애라는 시험대에 오른다. 여러모로 시련을 맞은 김 씨네 가족. 하지만 함께라면 이겨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