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에 따를 것인가, 버티다 부러질 것인가"
2016년 11월 Netflix에서 방영을 시작한 대하 드라마. 영국 엘리자베스 2세의 재위 중 펼쳐진 정치적 투기와 로맨스, 그리고 20세기 후반 세계의 지각을 형성한 사건들을 엮어낸 드라마. 제2차 세계대전 후 대영제국의 해는 저물고 전쟁의 상흔을 이겨내고자 고군분투하던 영국. 그 중심에 선 한 여인이 욕망이 아닌 순전히 의무에 의해 왕위에 오르는데...
Peter Morgan
10 에피소드s
2016
여왕에 즉위한 어린 엘리자베스. 정치적 사안과 개인사가 쉴 새 없이 부딪히고 삐걱거릴 것이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그녀가 이 두 세계를 잘 다스릴 수 있을까?
10 에피소드s
2017
새로운 시대, 엘리자베스를 둘러싼 모든 것이 변한다. 흔들리는 결혼 생활과 도전에 직면한 군주제. 그래도 엘리자베스는 꺾일 수가 없다. 그녀는 영국의 여왕이기에.
10 에피소드s
2019
1960년대와 1970년대를 지나면서, 충돌과 배신의 위기를 맞는 왕실. 난관은 그뿐만이 아니다. 변화하는 세계에 직면한 그들은 오랜 전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10 에피소드s
2020
1980년대, 격동과 변화의 시대가 열린다. 영국 최초의 여성 총리 마거릿 대처와 갈등을 빚는 엘리자베스. 찰스와 다이애나의 결혼 생활은 처음부터 어긋난 채로 시작된다.
10 에피소드s
2022
다이애나와 찰스가 언론 전쟁을 벌이고, 군주제의 역할이 도마 위에 오른 90년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가장 험난한 역경이 시작된다.
10 에피소드s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