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의 승객이 탄 덴마크 여객선이 아이스란드 작은 항구 마을에 도착을 앞두고 거센 눈발이 일기 시작한다. 여객선이 도착하기 전, 항구에 심하게 훼손된 시체가 떠오르면서 여객선은 마을을 떠날 수 없게 된다. 서장 안드리를 포함 지역 경찰 세 사람은 의문의 사체를 해결하려 하지만, 악화되는 기상 조건 속에 의문스러운 일이 연이어 발생한다.
Baltasar Kormákur
10 에피소드s
2015
혹독한 눈보라로 외부 세계와 단절된 아이슬란드의 한 마을에서 살해당한 시신 한 구가 발견된다.
10 에피소드s
2018
끔찍한 테러가 발생했다. 한 축산업자가 장관을 끌어안고 분신자살을 기도한 것. 이를 수사하던 안드레는 외진 산간 마을로 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마주한 또 한 구의 시신. 점점 더 쌓여가는 의문, 사건의 실체는 무엇인가.
8 에피소드s
2021
《트랩트》의 후속편 시리즈. 한 사이비 교도의 살해 사건을 수사하는 두 경찰. 이 사건이 오토바이 갱단의 토지 분쟁, 그리고 2013년 한 여성의 실종과 관련 있음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