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집 속에 섞여 인간을 사냥하고 그 죽은 고기를 먹는 괴인. 우리들은 그들을... 구울이라 부른다." 갑작스런 사고로 죽을 고비를 맞은 주인공이 이식을 받아 특별한 존재가 되어 구울 사이에서 방황하는데...
12 에피소드s
2014
도쿄에 숨어있는 괴인 「구울」. 그들은 인간으로 착각해, 인간을 포식하고 고기를 먹는다.그런 먹이사슬의 정점에 군림하는 식종에 겁먹으며 인간들은 생활하고 있다.어느 날 독서를 좋아하는 대학생 가네키켄은 단골 찻집 안데가에서 리제라는 이름의 여성을 만난다.나이와 처지, 독서 취미도 마찬가지여서 급접근하는 두 사람이었지만 비참한 사건이 벌어지고 이후 가네키는 장렬한 삶을 걷게 된다.
12 에피소드s
2015
대학생의 카네키는, 어느 사고가 계기로"먹종"의 내장을 이식받아, 반"먹종"이 된다.어느 쪽의 세계에도 「거처」가 없는, 그를 받아들인 것은 「쿠쿠타네」요시무라가 경영하는 찻집 「아이고쿠」였다.그리고 가네키는 스스로가 "먹종"과 인간, 두 세계에 "거처"를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의 존재임을 알게 된다.모든 것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원했던 가네키가 취한 궁극의 선택은 자신의 인간적인 부분을 묻고 '먹종'으로 사는 것이었다.달리기 시작해버린 결의. 폭주하는 상냥함.강함의 끝에 가네키가 본 것이란…?
12 에피소드s
2018
군중을 틈타 사람의 고기를 먹다.사람의 모양을 하면서, 사람과는 다른 존재…"먹종(구르)"."반죽종"을 구축·연구하는 [CCG]에서 "퀸크스"반을 이끌고 있던 반죽종 수사관 "사사키 카요" 그야말로 행방불명이 되었던 안대의 반죽종, "카네키켄"이었다.한편, 신체제가 된 [CCG]에서는 구다이복을 중심으로 불온한 움직임이 표면화되어…"금목연"을 둘러싼 이야기는 마침내 마지막 장으로 나아간다.
12 에피소드s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