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효(공소시효)가 성립된 미해결 사건을 '취미'로 조사하는 소부경찰서 시효관리과 키리야마 슈이치로의 활약을 그린 코믹 미스테리 작품이다.
三木聡
9 에피소드s
2006
시효 관리과에 근무하는 키리야마와 미카즈키. 취미로 공소 시효가 끝난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 보기로 한 키리야마는 미카즈키와 함께 체포할 수도 없는 진범을 찾아 나선다.
9 에피소드s
2007
돈을 다 써버리는 바람에 취미였던 시효 사건 수사를 종료했던 키리야마. 우연히 경마장에서 크게 돈을 딴 키리야마는 미카즈키와 함께 그토록 바라던 시효 사건 수사를 재개한다.
8 에피소드s
2019
시효 사건 수사가 취미인 키리야마는 미국에 파견되었다가 12년 만에 소부 경찰서로 돌아온다. 어느 날 시효가 10년이나 지날 동안 냉장고에 있던 유류품 상자를 떠맡게 되고, 취미 수사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