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만화가 킨다이치 렌쥬로의 데뷔작 겸 개그만화가 원작이다. 원작은 1996년 자로 소년 간간의 만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타며 1997년에 처음으로 연재를 시작하여 화려하게(?) 등장하였다. 데뷔 때 작가는 고등학생이었다고 한다. 1979년생으로 데뷔 당시 나이로 만 16세. 애니메이션은 TVA부터 OVA까지 전부 교토 애니메이션이 하청으로 참가했으며 연출과 작화도 했다. 이 작품으로 당시 교토 애니메이션의 신인이었던 야마모토 유타카가 떴다. 하레와 다마의 묘하게 부들부들해서 기분 나쁜 움직임이 바로 그의 작품. 타케모토 야스히로도 이 작품으로 이름을 알렸다. 국내에서는 애니메이션이 2003년 7월에 여름방학 특집으로 투니버스를 통해 15세로 방영되었으며, TV판뿐만 아니라 OVA까지 전부 수입했다. 연출이 신동식 PD인 덕분인지 투니버스 내 초월더빙에서도 한 손에 꼽힐 만한 걸작. 특히 광역계 포스를 자랑한 화니(하레)의 이명선과 이중인격의 절정을 보여준 구루미의 여민정 콤비를 비롯해 이용신, 신용우의 물오른 가창력 듀엣이었던 오프닝과 박혜경의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같이 주제가들도 호평을 받았다.
26 에피소드s
2001
2001년 4월부터 9월까지 전 26화로 방영되었다. 제작사는 신에이 동화, 감독은 미즈시마 츠토무. TV 애니메이션 감독 데뷔작임에도 짱구는 못말려에서 쌓아온 연출 실력을 발휘하여 명작으로 만들어냈다.
6 에피소드s
2002
TVA 종영 후 발매된 OVA. 전 12화이며, TVA와 달리 에피소드를 둘로 쪼개 15분당 1화로 구성되어 있다. TVA와 비교했을 때 선정적인 장면 비중이 늘었으며 묘하게 그로테스크한 연출도 빈번히 등장한다. 이 때문에 디럭스부터는 국내 방영시 19세 시청가 판정을 받았다.
7 에피소드s
2003
디럭스 이후 발매된 OVA. 전 14화이며, 디럭스처럼 에피소드를 둘로 쪼개 15분당 1화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