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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에서
진흙탕에서

진흙탕에서

7.5 /10
2025 2 시즌s 16 에피소드 Returning Series
범죄 드라마

개요

교도소로 이송되던 중 치명적인 사고를 겪은 5명의 여성 수감자들. 극한의 순간을 함께 넘긴 후 끈끈한 사이가 되지만, 무자비한 교도소 안의 부패와 세력 다툼이 그들을 위협한다.

제작진

Sebastián Ortega

시즌

시즌 1

시즌 1

8 에피소드s

2025

라 케브라다 교도소로 이송되던 중, 글래디스 게라 '라 보르헤스'와 수감 생활이 처음인 재소자들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다. 이 사건은 이들을 강하게 결속시키는 계기가 된다. 그날 이후, 생존자들은 교도소 내부의 온갖 역경과 교도소의 일상을 통제하는 여러 ‘조직’의 도전에 맞서 싸우며 수감 생활을 이어간다. 각자의 과거에서 얻은 비장의 무기를 활용해, 강점과 약점을 발견하며 라 케브라다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해 나간다. 《En el barro》는 감금과 자유의 박탈이라는 새로운 현실 속에서 재소자들이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 따라간다. 교도소의 일상을 지배하는 막강한 '조직들'에 저항하며, 자신의 영역을 확보하고 권리와 혜택을 위해 싸우는 과정에서, 어느새 '라스 엠바라다스’로 거듭난다. 과거의 삶에서 추구하던 목표가 하루하루의 생존으로 대체된 상황에서도, 이들은 외부 세계와의 소통을 이어가려고 애쓴다.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과의 교류, 그리고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잃어버린 자유를 되찾겠다는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유일한 원동력이 된다.

시즌 2

시즌 2

8 에피소드s

2026

‘보르헤스’로 불리는 글라디스(아나 가리발디)가 라 케브라다 교도소로 돌아온다. 하지만 교도소 분위기는 예전 같지 않다. 폭력과 신종 조직범죄를 통해 다른 ‘파벌들’을 제압하는 새로운 세력이 등장한 것. 무시무시한 그링가 카사레스(베로니카 이나스)가 다른 수감자들을 좌지우지하며 교도소를 지배하는 가운데, 이 새로운 생태계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글라디스. 뜻밖의 조력자 니콜(에우헤니아 ‘치나’ 수아레스)과 ‘엠바라다스’ 동지들 그리고 왼손잡이(로레나 베가)의 도움을 받아, 자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운다.

출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