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꽃잎 같고, 여전히 꿈을 꾸는 당신에게"
당차고 야무진 소녀와 우직하고 헌신적인 소년. 제주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한 뼘씩 자라온 두 사람의 인생은 어디로 향할까. 넘어지고 좌절해도 다시 일어서며, 세월을 뛰어넘어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
임상춘, 김원석
16 에피소드s
2025
생의 마지막 순간, 이 정도면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때로는 봄바람이 불고 때로는 매서운 겨울이 닥치는 인생살이. 거센 파도가 몰아쳐도 사랑이 함께하기에, 삶은 찬란하게 빛난다.
Oh Ae-sun / Yang Geum-myeong
Yang Gwan-sik
Oh Ae-sun (middle-aged)
Yang Gwan-sik (middle-ag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