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의 아픔을 털어내지 못한 채 싱글로 지내는 알리체. 어느 날 점성술의 대가(?)를 만난 뒤, 별자리에 각별한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어쩌면 별자리로 내 남자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 30대 중반에 본의 아니게 여전히 싱글인 알리체. 작은 TV 방송국에서 일하는 그녀는 실력이 꽤 좋은데도 승진의 기회는 요원하기만 하다. 게다가 전 남친 카를로가 곧 결혼해 아빠가 된다는 소식까지 접한다. 하지만 이 정도로는 충분하지 않았던 걸까. 그녀가 일하는 작은 TV 방송국에 매력적이면서도 베일에 싸인 인물 다비데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오면서 모두를 긴장시킨다. 이런 상황에서 방송국의 대표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이자 자칭 점성술의 구루인 티오를 만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 알리체. 점성술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다는 티오의 도움을 받게 된 것이다.
Bindu De Stoppani, Silvia Zucca, Michela Andreozzi, Fabrizio Cestaro
6 에피소드s
2021
실연의 아픔을 털어내지 못한 채 싱글로 지내는 알리체. 어느 날 점성술의 대가(?)를 만난 뒤, 별자리에 각별한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어쩌면 별자리로 내 남자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
6 에피소드s
2022
'사랑의 별들'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좋은 시청률을 올리는 알리체. 하지만 다비데와의 사랑은 한 치 앞도 헤아리기 힘든데. 이런 상황에서 해피엔딩을 기대하는 건 무리일까? 처음엔 알리체가 한 발짝만 내밀면 그동안 꿈꿔온 해피엔딩의 동화 같은 삶이 펼쳐질 것 같았다. 하지만 해피엔딩과는 거리가 먼 현실과 직면하게 된 그녀. 다비데 사르디는 알리체의 상상이 만들어 낸 인물이었을까? 두 사람 사이에 일어난 일 때문에 프로그램도 영향을 받게 될까? 그나마 다행이라면 알리체가 이 불확실한 미래를 혼자 감당하진 않아도 된다는 것. 파올라와 티오가 항상 곁에 있을 줄 테니까. 그럼 별자리는? 별자리가 앞길을 안내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기만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