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트적인 종교의식에 참여한 사람들이 죽는 사건이 발생하고, 거기에 부모님이 연관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된 두 자매. 둘은 피할 수 없는 새로운 현실을 마주한다. 그리고 초자연적인 일들도.
Agustín Martínez, Carlos Montero
8 에피소드s
2022
카를로스 몬테로, 아구스틴 마르티네스가 제작하고 호르헤 도라도와 카를레스 토렌스가 연출을 맡은 시리즈. 50분짜리 에피소드 총 8편으로 구성된 판타지 스릴러로 시작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10대 두 자매가 부모님이 살인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자매지간인 10대 소녀 에바와 소피아. 그들은 사라진 자기 부모가 실은 23명의 피해자를 낳은 끔찍한 범죄의 주인공일지 모른다는 사실을 마주하게 된다. 90년대 중반, 안달루시아 산맥의 작은 마을 페리아에서 시작되는 두 자매의 여정. 하얀 담장이 늘어선 이곳 마을의 주민들은 보기보다 순박하지 않았고, 그 현실 이면에는 엄청난 세계가 감추어져 있었다.
Elena
Sofía
Eva
Guillén
Blanca
Sandra
Estrella
Pablo
Halid
Candela
Cuél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