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호텔,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장 무서운 호텔로 알려진 세실 호텔. 연쇄살인범이 묵는가 하면, 뜬금없이 사람이 죽기도 한다. 그런 세실 호텔의 어두운 역사에 새롭게 추가된 미스터리 사건. 대학생 엘리사 램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Joe Berlinger
4 에피소드s
2021
《크라임 씬: 세실 호텔 실종 사건》은 《살인을 말하다: 테드 번디 테이프》와 《패러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의 조 벌린저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첫 번째 시즌이다. 현대 범죄사에서 악명 높은 장소를 둘러싼 신화와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거의 한 세기 동안 로스앤젤레스 시내에 있는 세실 호텔은 이 도시의 가장 악명 높은 범죄 중 일부와 연관되었다. 갑작스러운 죽음이 일어나고, 연쇄살인범이 투숙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2013년에 세실 호텔에 묵던 대학생 엘리사 램이 실종된다. 이 사건은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전 세계 인터넷 탐정들까지 이를 해결하려고 매달린다. 이 호텔의 복잡한 역사에서 마지막 장을 장식하는 엘리사 램의 실종 사건.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장 흉악한 장소 중 하나인 세실 호텔에 대해 소름 끼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Elisa Lam (voice)
Elisa Lam Recreation
Self
Detective
Self - Journalist
Self - LAPD Homicide Dete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