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 살던 자밀라는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주하여 삶의 여유를 가진다. 그러나 그녀가 의지하던 남편의 사망으로 많은 것이 달라지게 되었다. 남편의 유언으로 온 늙은 서커스 말 부코(Buko)는 그동안 소극적이었던 그녀의 삶을 바꾸어 놓는다. 여러 이야기를 가진 그녀의 이웃들도 부코를 위한 집을 짓고 함께 노력하며 일상의 어려움들을 극복한다.
Jarmila
Tereza
Karel
Tamara
Tomáš
Tereza's mother
Horse trainer
Pepina
Julie
Antonín Šesták
Not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