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어디에나 언제나 존재한다"
여덟 살 난 딸, 투병 중인 아버지와 파리의 매일을 살아가고 있는 산드라는 어느 날 오랜 친구 클레망을 만나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 일과 가족, 사랑 사이에서 삶은 계속되고 때로는 눈물이 왈칵 쏟아지려 하지만 아침은 여느 때와 같이 찬란하게 찾아온다.

Sandra Kienzler
Georg Kienzler
Clément
Françoise
Linn
Elodie Kienzler
Michel
Leila
Jacqueline Kienzler
Soeur de Georg
Mari d'Elodie
Enfant d'Elod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