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보고 싶어" "너의 행복을 네 눈으로 봤으면 좋겠어""
과거의 기억으로 마음을 닫아버린 남자 '루이'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여자 '아카리' 운명적으로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며 점점 서로에게 빠져들기 시작한다. 눈을 감으면 더욱 선명해지는 얼굴, 너의 눈이 말하고 있어.
Akari Kashiwagi
Rui Shinozaki
Chairman Ouchi
Jin Harada
Takafumi Ozaki
Mitsuru Kuji
Keiko Tsunomori
Susumu Sakamoto
Maiko
Kyosuke Sakuma
Mieko Ooura
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