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마주할 수 없었다"
두 여자가 한 교통사고로 남편들을 잃었다. 희주의 남편은 죽었고, 영남의 남편은 2년째 의식불명. 2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희주는 우연히 영남을 맞닥뜨리고, 영남의 딸 은영은 희주의 주위를 의뭉스럽게 맴돈다.
Hee-ju
Young-nam
Eun-yeong
Hyung-ju
So-eun
Ki-won
Jung-ho
Lieutenant Park
Lawyer Kim
Otolaryngologist
Nurse
Ja-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