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자제 요청이 내려진 일본. 히구라시 감독의 집에 사사하라와 코사와, 두 프로듀서의 전화가 걸려온다. “이달 중으로 재연 드라마 한 편을 만들어달라”는 무리한 요구. “이 상황에서 촬영을 어떻게 해요?”라고 불평하는 히구라시에게 사사하라가 대답한다. “스탭, 배우들이 만나지 않고서 완전 리모트로 만듭시다”.
Director Higurashi
Chinatsu
Kazuaki Kamiya
Nao
Mao Higurashi
Kasahara
Manabu Hosoda
Toshisuke Yam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