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중첩되면서 ‘영화 속 영화´ 형식을 취한 작품. 1942년과 1962년에 만들어진 미완성 필름을 라울 루이즈가 일단락시켰다. 미로 건축물을 걷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작품.
Malagrida
La Montagne
Jérôme 1
Jérôme 2
Le père-maître 1
Mère Angélique 1
Mère Angélique 2
Le père-maître 2
L'évêque
Le supérieur
Sœur Théoph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