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잊을 수 없는 한 사람이 있다”"
작은 상점을 운영하며 가족들과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 ‘안느’는 어느 날 기억 속에 묻어두었던 지난 날의 사랑 ‘장-루이’의 소식을 듣게 된다. 세계적인 카레이서로 명성을 떨쳤던 그가 지금은 치매로 기억 속을 헤매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생각에 잠긴 안느. 그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사람이 자신이라는 말에 오랜 고민 끝에 그를 찾아 간다. 수십 년 만에 마주한 두 사람. 그러나 남자는 그녀를 알아보지 못한 채 자신이 사랑했던 한 여자의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Anne Gauthier
Jean-Louis Duroc
Antoine Duroc, le fils de Jean-Louis
La responsable de la maison de retraite
Françoise Gauthier, la fille d'Anne
Elena Duroc, la fille de Jean-Louis
Tess
Gendarme
Gendarme
Gendarme
Le gendarme sur les planches
Le réceptionni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