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 거짓증언 하지 말라”"
조피아는 바르샤바 대학에서 윤리를 강의하는 교수다. 어느 날, 조피아가 진행하는 세미나에 한 여인이 참여해 2차대전 당시 수용소에 관한 이야기를 꺼낸다. 두 사람은 과거에 관한 서로 다른 이야기를 꺼내며 의견 충돌을 빚는다.

Zofia
Elżbieta Loranc
Student
Tailor
University Dean
Philatelist
Student
Flat Resident
Flat Resident
Athlete
Wiktor
Student telling the story of Doro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