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어! 담궈! 묻어! 백호파, 김치재벌로 부활!"
전라도 최고의 조폭명가로 이름을 날렸던 백호파 가문. 조폭의 천적인 검사 진경을 맏며느리로 들이면서 파란만장했던 조직 생활과 작별을 고하고, 그들은 홍덕자 여사의 손맛을 기반으로 엄니 손 김치 사업을 시작하며 식품회사로서 새로운 가문의 역사를 만들어 간다. 그런 가문을 탐탁지 않게 바라보는 이가 있었으니...
Jang In-jae
Kim Jin-kyung
Hong Deok-ja
Jang Seok-jae
Jang Kyung-jae
Bong Myung-pil
Oh Soon-nam
Boss Jang
Na Jong-myeon
Yoon Do-shik
Sardine Group Boss
Ju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