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처럼 밀려오는 고통은 거부할 수도, 없는 척도 못 해. 하지만 그 고통이 뭔지 제대로 바라보고 이겨나갈 방법을 찾는다면 내일 우린 조금 더 행복해져 있겠지.”"
가슴 속에 각기 다른 아픔을 지니고 살아간느 빌, 카린, 웨스, 레이시. 외면해왔던 아픔과 마주해야 하는 그 순간, 서로의 존재는 특별한 위로가 된다. 다시 찾아오는 새로운 내일! 우리, 해피 어게인!
Bill Palet
Wes Palet
Carine Roussel
Lacy Westman
Paul Abernac
Annabelle Westman
Raffi Akka
Gober
Dr. Rollens
Davis Wilkes
Taber
Nancy Abern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