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소련의 대배우이자 유망한 감독이었던 바실리 슈크신의 유작. 한때 도둑질을 했던 남자는 복역을 마치고 그간 편지를 주고받던 여자를 만나러 간다. 하지만 과거 함께 범행을 모의했던 동료들은 잔인하게 그를 방해한다.

Lyuba
Egor Proskudin
Lyuba's father
Lyuba's mother
Pyotr
Zoya
Egor's mother
investigator
waiter
Kolya
prison warden
sovkhoz dir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