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야기 케이이치의 동명 소설로 2013년 <이 미스터리가 굉장해! 대상> 수상작. 카토리 싱고가 연기하는 나오토가 혼다 미유가 연기하는 전 부총리 소녀를 유괴하고 1,085조엔이라는 일본의 재정 적자와 동액인 몸값을 내거나, 재정 적자를 공식 사과하라고 언론을 통해서 요구하게 된다.
平岡ナオト
Mayu Shinoda
Atsuko Imamura
Yumi Shinoda
Yuichi Shinoda
Saori Hashimoto
Teppei Otani
Norio Hayasaka
Haruka Nakagawa
Yoshikazu Kunit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