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 하던 누나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누나의 갑작스런 이상 증세를 엄마는 목사님에게, 아버지는 무당에게 원인을 묻고 해결하려 한다. 누나는 잃어버린 개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뒤늦게 개를 찾아 나선다. (2011년 제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연출의도 바로 앞에 있는데 이상하게 손에 잡히진 않는다. 미안하지만, 억울한 마음들.
Lloyd Muldoon
Denny White
Jimmy Muldoon
Sara Belmont
Bill Fisher
Willie Gar
Charlie
Mrs. Jimmy Muldoon
Marlene Muldoon
Nu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