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였던 어머니의 장례식 때문에 시골로 돌아온 젊은 의사가 어머니의 유품정리 중 발견한 어머니의 (간호)일지로부터 이야기로 시작된다. 어머니의 병원에 간호사일에 회의를 느낄때 쯤 새로이 발령받아 부임하게 된 토마선생... 토마선생의 생명을 다루는 의사로서의 숭고한 신념과 열정에 점차 동화되어간다는 이야기.
Tetsuhiko Toma
Namiko Nakamura
Ryuzo Aoki
Shoko Okawa
Takeshi Minorikawa
Kohei Nakamura
Koji Shimada
Mutsuo Nomoto
Matsuo Okawa
Saburo Murakami
Kohei Nakamura (child age)
Takao Shirato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