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 으로 퀘벡 영화의 기대주로 떠오른 세바스티앙 피요테의 두 번째 연출작 는 두 딸을 도시로 보내고 양떼 농장에서 여생을 보내는 고독한 아버지의 이야기이다.

Gaby Gagnon
Accountant / Friend
Marie Gagnon
Frédérique Gagnon
Neighbor
Caretaker
Léo Simard
Auctioneer
Bank employee
Françoise
Gaby's brother
Le petit Bouch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