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살바도르 푸츠 안티크의 사형이 집행되던 날, 페라 포르타베야는 <만찬>을 촬영한다. 장기 복역을 마친 다섯 명의 정치범이 모여 각자의 옥중 경험을 나눈다. 2018년: 페라 포르타베야는 새로운 부록을 추가한다. 여기에는 1974년 11월 13일에 촬영된, 푸츠 안티크의 변호사 오리올 아라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포함되었다.
Himself
Her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