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2012년 봄에 걸쳐, 소행성 탐사기 〈하야부사〉의 귀환을 받아 기획·제작된 영화가 연달아 개봉되지만, 당영화는 그 중 실사의 제1탄이 되는 작품이다. 〈하야부사〉를 소재로 한 영화는 그 밖에 《하야부사 아득한 귀환》, 《웰컴 홈, 하야부사》가 제작되고 있어 영화 대기업 3사 경작으로써 주목을 끌었다
Megumi Mizusawa
Yasuhiro Matoba
Kenichi Sakagami
enthusiastic fan of Hayabusa
Kawabuchi
Osamu KIta
Manabu Tajima
Atsuko Daito
Sotaro Takaoka
Chairman Tanabe